메뉴
brunch
매거진
비키니를다시입을래
3. 밥상을 뒤엎자
by
작가이유리
Jun 23. 2023
염분이 많다. 고추장의 매운맛은 밥을 먹게 한다.3
고추장을 빼자
다양한 나의 메뉴들
이 중에서 가장 건강한 메뉴는 무엇일까?
1. 통통한 맥반석 오징어&쌈장마요소스
2 고추장으로 맵게 볶은 오징어 볶음, 나물, 김, 고추장소스
3. 상추 쌈, 고추장, 취나물 된장 버무리
4. 오리고기, 두부, 현미밥, 김치, 상추샐러드
5.
유부샐러드,소고기 4조각,두부, 방울토마토
6.돈까스
샐러드만 있는 식단은 꾸준할수없다. 돈까스만 먹는다면 오히려 괜찮다.
탄수화물이 너무 당길때 하나만
7.아이스커피와 도너츠 한개
8.현미밥, 소고기,구운야채, 구운김(조미없음),시금치 무침,고등어구이
9. 간을하지않은 야채김밥(밥조금),방울 토마토
다이어트를 하면서 내가 먹은 식단들이다.
살을 뺀다면서 도너츠?! 할테지만. 한개 정도 탄수화물이 과하게 당길때 먹어주는 것이다.
제일 이상 적인 식단은
8번, 현미밥 반공기, 소고기구이, 야채구이, 김구이, 시금치 나물, 고등어구이.
전반적으로 탄수화물+당+염분 을 낮추고
저 혈당식 식단이다.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살이 찐다고 알고있지만
사실 우리를 살찌게하는 것은 과한 당과 과한 탄수화물이다.
내가 초이스 한 건강한 밥상
샐러드 식은 어떤가?
샐러드 많이 먹으면 살 빠지는 거 아닌가요?
채소를 먹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생 샐러드가 공복감을 채워준다고 알고있지만 사실 더 허기지게 한다.
샐러드만 먹을때는 더욱더 그렇다.
허기짐으로 나중에 더 단게 땡기거나 야식이 땡긴다. 그리고 몸을 차갑게 한다.
다이어트한답시고 샐러드만 먹는 사람이 있다. 야채도 코끼리 처럼 많이 먹으면 살찐다.
야채를 먹는 것은 매우 중요하긴 하지만 야.채.만 먹지 않도록 한다
밥보다 야채가 더 많다면 몇개정도는 괜찮다.
채소를 먹으려면 잎채소위주로 먹어야 한다
뿌리채소 감자 고구마 옥수수 쌀밥대신에먹을정도로 많은 다이어트들이 먹는 메뉴 하나인데 그만큼 탄수화물이 많다는 것.
시금치 브로컬리 양배추 청경채 등의 잎채소로 먹도록 하고있다. 브로컬리는 세척이 번거롭고 찝찝해서 잘 먹지않는다.
컬리플라워는 너무 먹어서 질린다.
질리지않고 먹게되는게
양배추 시금치
정도인 것 같다.
더욱이 이것들은 아이들 반찬으로도 괜찮기때문에 더 찾게 되는 것 같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
그러므로 흰밥 대신 현미콩밥으로 단백질함량을 높이고 채소를 곁들이고 국물은 먹지 않는다.
이 식단을 얼마나 유지 할 것인가 그게 관건이다.
식단을 잘 유지하다가도 매콤 칼칼한 국물이 땡기거나 밤늦게 라면이 땡긴다던가 각종 장애물에 부딪히기도 한다.
하지만 비키니를 다시입은 그 날의 나를 상상해본다.
뚜렷한 목표가 있다면 남편이 아무리 밤늦게 교땡치킨으로 코앞에서 유혹해도 넘어가지 않는다.
keyword
밥상
메뉴
다이어트식단
2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작가이유리
글쓰면서 행복한 브런치 작가 겸 웹소설 작가 리디 단행본 <Deep dive in 딥다이브 인유 ><킬링나잇><쓰레기의유혹><혈월의신부><농염하게 위험하게><푸른달의 기억> 출간
구독자
32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2. 간헐적 단식이 뭐길래
4 .다이어트. 홈트 1~2주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