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상공감

가을 생일


감사하게도 부모님이 음력 7월 말에 낳아 주신 덕에, 매해 생일마다 기분 좋은 가을하늘 보며 나이 먹어 갑니다. 20세기 소년이 이제 중년이 되었습니다. 다들 건강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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