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이 밝았다.
여름이라고 울부짖듯 아침부터 습기를 한입 가득 베어물듯한 습도에 더위까지.
트로피컬 바다 앞에서의 온도를 맛보고 있는 듯하다.
더워서 찌뿌둥하긴 하지만 그래도 좋다. 휴가 때의 느낌, 기분을 잠깐이나마 생각나게 해 주어 나를 기쁘게 해 주니:)
2025년의 상반기가 끝나고 정확히 하반기로 접어들었다.
나의 현 취업에도 큰 변화가 있으리.
각종 필기시험들도 이제 맛보기나 그냥 해본다가 아닌, 꼭 “통과할” 실력으로 만들어 면접까지 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 현 나의 상태와 실력을 재점검하고 어떻게 접근하고 어떤 방법으로 이끌어 갈 것인지 파악하고 시작하고자 한다.
객관화가 아주 중요한 상태!
그러기 위해 오늘도 ncs인적성 문제 열심히 풀 것이고 전공시험 준비도 4시간 이상 할 것이다.
운 좋게 서류를 통과한 기업이 있다. 다음 주 시험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준비하자.
반드시 좋은 날이 올 것이다. 준비했던 상반기를 돌아보며 기분 좋은 하반기의 시작을 알린다.
오늘도 잘 될 것이다.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