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4
짧지 않은 시간동안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새로운 경험을 했다.원래의 내 모습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 다시 돌아가는 게 힘들 것 같다고 느껴질 만큼..잃은 것이 많다고 느껴지지만 그렇다고 잃지만은 않았다.이왕 이렇게 된거 완전 새로운 나를 만들어보자다시,달려보자!----- 아~ 나는 운동안하고는 살아있지 못 한다는 게 확실해 졌다..ㅡ.ㅡ;
by 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