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마을로 왔으니… 즐기자.
PCT DAY#110 20150803
Hyatt Lake CG(2800.57) to RD1759(to Ashland, 2830.97) : 30.4km
1. 아 오늘도 좀 힘들었으나,창빈이형 만나서 간만에 이야기와 함께 걸으니 좀 나았다.그리고 다시 마을로 왔으니… 즐기자.
2. 3시간 죽치고 앉아 기다리길 잘 한 것 같다ㅋ
by 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