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설법]어떤 사람은 이렇게 살겠지?

누구나 이렇게 살진 않겠지?

by 코치 루아

때로는 이기기 위해 부단 애쓰고 살았지

학창시절 경쟁이 너무 힘에 겹고

등수를 유지하거나 올리기 위해 부단히도 애썼지.


살다보니 실패라고 여겨지는 순간이 와서 좌절도 했었지.

기간이 길어지면 불안이 깊어져서 더이상 그러면 안됐지. 쓰러져 눕혀진 나를 일으켜 다시 쓰러지지 않기 위해 부단 애쓰며 살았지.


이런 노력의 흔적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갈 때

눈물이 흐르곤 하지.


아이들이 즐겁게 놀며 활기찬 에너지를 줄 때의 기억에선

미소를 넘어 순수하게 활짝 웃곤했지.

어쩌면 행복과 즐거움을 스스로 찾아내어 웃느라고 하루하루 미션을 충실히 행하며 살았을거야.


모든 것에 의미부여하며

소위 놀기 좋아하는 생각없이 사는 사람들이 보면

무진 피곤하게 사는 것처럼 보이겠지


1분 1초도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고

과거를 거슬러 후회된 시간.없이 살아보려고 ..


그럼에도

다시 돌이켜보면 아쉬움이 남는게 인생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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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시간들이라 생각하지만

무의미하게 보낸 적도 있었지

과거의 행적을 송두리째 뽑아서 바꾸고 싶은 충동도 일지.


그럼에도 그게 나라고.

그런 것도 나라고...


잠이 들지 않아 헤매던 날들이 많은데

아무것도 하기 싫고 손에 잡히지 않아

멍청하게 누워서 하염없이 수면에 빠진 날이 있었지.


잠인지 우울인지 구별도 못한채로 말이지.


지금은 그 어떤 것도 구별되고 알아차리는 나이가 되었는데도

아직도 헛발질 하며 살아가는게

인생이라면

조금은 성과내고 현실에 욕심부리며 살아가면 좋겠다고 마음을 다져본다.


인생은 조금씩 성장해가는거라고

어제보다 오늘은 좀 더 나은 선택을 하고

내일은 1g 더 성장해 있어서

좀 더 나아질거라믄 희망으로.


그렇게 좀 더 나아진 나를 바라보며

또 채찍질 하고 있지 않은지


달려보지 않아서 달려보는 거라고

써보지 않아서 써보는거라고

주장해보지 않아서 주장해본다고

뭐든 안해본게 있다면 해보고

다 해볼 수 없으니

좀 적당히 살 수 있음을 받아들이면서


정-반-합을.되풀이하며

중용의.크기를 늘려가는

인생의 의미를 좀 알아가며.....


오늘도 의미있게

행복하게

그리고 평온하게

빛이 임하사~~



빛이 비추어 따뜻하고 아름다운 것처럼

세상에 빛을 윤슬하다.

좀 더 선함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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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글쓰는 빛 그대로를 담은 윤슬이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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