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쓰다.

그 무엇도 가능케 하는 사랑=인간의 삶의 목적=사랑을 윤슬하다

by 코치 루아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룰 수 없는 사랑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닿을 수 없는 저 밤하늘의 별을 따자.

-세르반테스<돈키호테> 중-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큰 꿈이 이루어지고
이룰 수 없는 사랑은 저편에 묻고 이룰 수 있는 사랑을 하지만
또 다시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뎌내며

닿을 수 없는 태양이 전하려 하는 '희망= 빛'처럼 살자.

-윤슬 /프시케 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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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기쁨과 행복이 되기도 하지만,
슬픔과 고통이 되기도 한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

인간과 관계한다는 것

누구에게나 행복만 수반하지 않는다.



누군가와 함께 하며 무언가를 향한다는 것은

수고와 땀으로 보람을 얻는 것보다 더 힘들 수도 있다.


무엇을 얻기 위해서는
많은 질곡을 거쳐야 하고

비바람과 태풍을 피해 간신히 살아남는 항해를 해야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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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있다면 모든것이 가능하다.

희망이라는 것은 믿음이며

확신이 없으면 꿈은 좌절 된다.
좌절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사랑이고


사랑의 힘은 믿음과 확신을 가능케 하고 희생을 즐겁게 하고 희생이 헛되지 않게 한다.


인간이 혼자서 살 수 없는 이유는 사랑하기 위함이다.

위대한 사랑으로 그 모든 것이 가능케 될 것이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믿는다는 것이고,

믿는다는 것은

존재로서의 온전함을 선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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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것은
이해한다는 것이고,
이해했다면 서로의 입장에서 배려가 가능하게 된다.

그럼에도 배려받지 못하고 배려하지 못한다면

아직은 어린 사랑인 것이다.






사랑이 성숙되어지면,

그 존재 그대로를 인정하게 되고,
그렇게 평행선을 좁혀가며

서로를 응원하게 된다.


이해한다는 것

배려한다는 것

결국 사랑과 믿음과 희망은

신의 영역이 아니고,


신성을 가득히 채운
우리에게

그 어떤 것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내 안의 '빛'이 꺼내어져서

대상을 향해 비춰진다면,

~~~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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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고,

상처가 힘이 되면 좋겠고,

모두의 사랑으로 아름다워지기를 바래본다.


나는 사랑을 이렇게 정의한다.


측은지심=공감=사랑=인간이 아닌 신의 영역=빛이 살아난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최고의 능력=관계에서의 힘=믿음=있는 그대로의 존재 그리고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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