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중년
나의 한계를 알 때 비로서 내가 받아들여진다
누구에게나 한계는 있다
뻔한 변명과 핑계.
한계를 인정하면
자유로워진다
그 부족한 나를 바라볼 수 있는 용기는 다시 나를 키울 수 있는 원동력이다.
한계를 인정하고 싹을 자르라는게 아니라
아직 꺼내지 않은 걸 쓸 때라는거다
사랑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여기며 생명을 살리는 코칭과 빛글 쓰는 작가. 고백은 힐링의 시작. 치유를 돕는 힐링에세이.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소통하며 기독교와 명리심리학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