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몸의 언어
갱년기 증상을 줄일려면
눈코뜰새 없이 바쁘게 살거나
열렬하게 사랑을 하거나
싱글이라 사랑할 대상이 없다면
운동중독을 일으킬만큼 열심히 해야
갱년기를 극복할 수가 있다
슬슬 갱년기 증상이 온다
그 때 그 신호를 알아차려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심하게 온다면
얼마나 자기를 돌보지 않았는지 알 수 있다.
남자를 남편감처럼 만나지 말고
성욕만 풀어낼 남자를 만나보란다.
갱년기증상완화는 사랑의 호르몬이 묘약이다.
엔돌핀 도파민 옥시토신 .....
혼자 지내기엔
아직 젊은데
밤이 너무 길지 않아?
아니
그렇게 혼자 살긴 아깝지!!
그리고 너무 이쁜데...
쫌만 더 지나면 진짜 아무도 안쳐다본다구...
애들이 어리니
재혼하긴 그렇고
그냥 연예할 남자를 만나!
꼭 만나야 돼!
양기를 못받아서 아픈거야~
세상은 음과 양이 어우러지라고 있는거라구!!!!
걱정인가보다
아무나 대충 만나지 못하니 더 아픈거라고.
갱년기 잘 보내야하는데....
혼자 있으니 아픈거라며
중년의 나를 걱정하는
지인 분들~~
의견에 동의하지만
말씀처럼
아무나 만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냥
나는
오늘도
남자를 만나는 대신
타이맛사지를 받으러 간다!
섹스는 소통과 사랑이 뒷받침된 가장 성스러운 몸의 언어라고 생각하기에
성역을 더럽히고 싶지 않다!!
그리고 다른 방법을 찾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