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코드의 비밀-말한대로 믿는대로 된다
명리학을 공부한 이유는
풀리지 않는
나를 이해하기 위해서였다
이왕 하는 김에 활용도 해야겠다 하고
나처럼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돕는 도구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제 좀 잘 되겠니 싶으면 물 건너 가고
이제 좀 살겠지 싶으면 수렁이고
이제는 빠져나오겠지 싶으면 또다시 터널이다
겉으로 보기엔 눈누난나 좋아보이는데
그렇게 살기위해 허우적대는 백조도 아닌데
난 그저 나대로 열심히 정말 성실히 살아갈 뿐인데
왜 이렇게 막막한지....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대중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
인간의 내면을 이해하고 미래까지 예측 할 수 있는 도구로 명리학 만 한게 없다는 것도 알리고 싶었다.
남들이 안된다고 할 때
작년에 지인 강사님들이 음양오행강의는 안된다고 할때
그래도 난 해보고 싶었다.
일반인이
쉽게 알 수 있게 해보자!
운명 전체를 읽을 수는 없지만
성격이나 심리와 관계성 그리고 진로 정도만이라도 알면....
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내가 왜 저사람하고 안맞는지
저 사람은 왜 그러는지
무엇을하고 살면 좋은지
그 정도!! ?
맘먹은대로 뜻대로 되는 사람들은
사주를 보지고 믿지도 않는다
당연하다
왜냐면 뜻대로 되어 왔으니.....
그런데 거의 99% 그런 사람들은 진짜 뜻대로 잘 되어가는 사주를 갖고 태어난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니다.
궁금한데
힘든데
관계 사이에 고민될 때
속지 않고
자기꺼 정도는 분석할 수 있게
A부터 Z까지 알지 못해도
1년 2년 10년 공부는 명리학자에게 하라고 하고
그냥 하루 이틀 3일 과정 정도로 충분히
두-세 시간으로도 자기 성격과 성향 정도는 파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일반인 대상 2-3시간용 특강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2. 3일 짜리 과정도 만들게 됐다.
어리석게도
부적을 썼다는 둥
점쟁이에게 돈을 날렸다는 둥
별의별 소리를 다 듣는다
그렇다고
해결도 안된다.
1시간여 상담으로 다 알수 없으니
다음에 또 오라고 궁금증을 완전히 해소해 주진 않으니
다음에 또 돈 들고 찾아가게 만든다.
미래는 미지의 영역이니 궁금해지는 건 당연하다
안다한들 다 알 수도 없는 일이다
미래가 궁금해서 자기 생년월일시를 들고 온 사람들에게
긍정의 말로 격려와 응원의 메세지를 주는 상담가가 있는가 하면
저주의 말로 위기로 몰고 가고
진짜 그 말이 사실이 될 것처럼 몰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예측된 말 한마디가 이루어 질 수도 있고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그말이 진짜 미래에 일어날 일이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명리학은 통계인지라 일어나지 않을 확률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하는 사람에게 힘이 있고
그 사람의 말을 신뢰하려고 물으러 왔으니 더더욱 확신해버리기에 말한대로 이루어지게 된다.
그렇게 될거라고 믿어버리고
말한 사람이 그렇게 되라고 확언했기 때문에
그리될 수 밖에 없는 행동을 하게 되는 꼴이 된다.
최소한
사람의 마음을 이용하여 저주를 퍼붓는 예언가들에게 속지 않아야 한다.
말이 씨가 된다.
그렇게 된다고 하면 그리 된다.
저주의 말을 하지 말고
정말 안좋다면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줘야 한다.
이도 저도 안될 상황에 있다면
부적같은 게 아니라
상황을 예리하고 분명하게 볼 수 있게 눈이라도 트이게 해줘야 한다.
탄생코드는 예언되어 있는 건 사실이다.
그리고 어찌되었건 간에 결과다
과정은 아무도 알 수 없다
사주에 육친 사회관계를 따지는 십신 중 ‘관성’이 있다.
여자에게는 남자(남편)인데
관살이 많으면 한 남자와 관계가 어려워져서 이혼할 수 있다.
관이 없어도 남자가 없는 것이니 남자 찾다가 맞지도 않은 남자에게 집착하다 돈잃고 몸잃고 맘잃고 이혼할 수 있다
관살이 많아도 여자가 직장생활을 잘 하면 남편을 지킬 수는 있지만 일중독이 될 수도 있다
결과는 같지만 과정은 다흐다. 그 과정에 일어나는 이벤트는 또렷이 알 수 없다
다만
본인이 느낌이나 사건의 결과는
그렇게
흘러가도록
에너지는 유도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을 대하는 태도는 좀 더 긍정적으로 보려고 애써야 한다.
단 1%의 확률만 존재 하더라도
그것이 나를 희망으로 움직이는 것이라면
그것을 잡아야 한다!!
저주의 말을 들었다면
나는 그렇게 안살면 된다!!
그냥 꽃길만 가면 된다!!
물론 그게 쉽진 않다!!!
에너지와 반대되게 산다는 건 무진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에너지의 흐름에 춤을 출 수 있는 내공과 여유를 기르는 것도 좋겠다.
-동서양심리전문가 ..KTX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