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브런치북이 브런치 메인에 올라 있어서 감사합니다

일주일째 걸려있는 영광

by 하트온

브런치북을 만드는 이유


내가 글을 써서 브런치북으로 만드는 것은, 그동안 써 온 글들을 정리해 놓는 의미도 있지만, 글이 읽히지 않고 지하 창고 한 구석에 숨어 있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나는 내 브런치북이 널리 읽히는 것이 좋다.


일주일 전에, 글 조회수가 평소보다 높길래, 브런치 메인을 살펴보니 최근에 발간한 브런치북, 모든 아이들은 창의적이다 가 올라와 있는 것을 보았다. 무척 기쁘고 좋았다.


Screen Shot 2021-02-20 at 11.28.53 AM.png 일주일 전에 브런치 메인에 올라 있는 것을 보았다



일주일 내내, 이 책에 실린 글들의 조회수가 계속 높아서, 오늘 한 번 다시 브런치 메인을 뒤져보니, 오늘도 올라와 있었다.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Screen Shot 2021-02-25 at 1.15.52 AM.png 일주일이 지난 오늘 메인에 아직도 올라와 있는 것을 보았다


브런치북이 묻히지 않고, 이렇게 읽힐 때, 내 글이 살아있다는 느낌이 든다. 이렇게 살아 있는 느낌을 더욱 강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읽을 가치가 있다고 집어 드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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