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나무
언제나 거기
그 자리에
네가 있어줄 거라서
너의 의지는
한사코 여기
이곳일 거라서
나는 너를
믿을 수 있다
집착 없이 맑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
대문 사진 출처: Pixabay (by MatchyMatc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