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쏟아지던 겨울의 어느 날참새를 잡아본 기억이 있다.
손안 가득 느꼈던 생의 의지
그 작은 소용돌이를잊을 수 없다.
희대의 역작. <15라운드를 버틴 록키처럼> 숏폼 에세이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