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박희도 시

박희도 시(詩) 15편 - 봄이 와서

‘마음에 행복을 피우는 영혼의 생명’

by 따뜻하게 박희도


봄이 와서

-박희도-


들판에

꽃이 폈어

봄이 왔기 때문에


내 얼굴엔

웃음꽃이 폈어

네가 왔기 때문에


넌 나에게 봄

마음에 행복을 피우는 눈부신 영혼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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