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대교 7호선
일몰 무렵청담대교 위 7호선전철에서 바라본 한강넘실대는 파도금빛 물결사이사이 급히 지나가는 철제 다리 난간순간뛰어 내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저기로 저 아래로난간 사이로 피해 푹신한 물에몸을 날리고 싶다묘한 상상을 일으키는기분 좋은
건대병원 장례식장을 나서며 2016.06.13. 오후 6시 23분에 쓰다
20년간 벤처투자자로 살아왔고 LINE의 3개 계열사 대표를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벤처투자와 기업가정신을 연구한 경영학박사이며 간간이 작가로도 활동하는 자유로운 영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