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깟 행운, 아들 다 가져

by 즐거운아줌마

중1 아들이 축구 대회로

4박 5일 동안 해남 아니 바로 옆에 있는

강진으로 출발했다.

아들이 축구대회로 지방에 갈 때

아프지 않기, 다치지 않기

한결같이 늘 바라는 마음이다.

아들이 출발한 지 10시간~

벌써부터 보고 싶은걸~^^;;;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10월 연휴 3일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