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모임이나 회식은
감염 위험이 부담스러워 잘 나가지 않게 된다.
그렇게 하다 보니
덜 만나고 싶은 사람은
코로나 핑계로 만나지 않게 되고
불필요한 회식자리는
코로나 핑계로 나가지 않게 된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인간관계가 정리된다.
깔끔하다.
그림에세이, 일상툰 그리는 작가. 출간 그림책으로는 <한글 몬스터>, <학교 안 가는 날>, <오! 마이 베이비>가 있습니다. www.instagram.com/heyill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