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통화량이 많아지면서
자산가들에게 부가 집중되면서
소득의 양극화가 생기고
문을 닫는 자영업자들이 생겼다.
온라인 원격수업이 진행되면서
교육의 편차가 심해지고
사회적 소통이 부족해졌다.
고립과 단절로 인해
결혼과 출산이 줄어들고
코로나 블루라는 우울증도 생겼다.
어마어마한 사회 변화가 생겼다.
그림에세이, 일상툰 그리는 작가. 출간 그림책으로는 <한글 몬스터>, <학교 안 가는 날>, <오! 마이 베이비>가 있습니다. www.instagram.com/heyill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