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마스크 착용을 제외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는 웬만큼 풀렸다.
하루 확진자수가 몇십만 명이 되는
코로나 대유행이 또 올까
아님 마스크도 아예 벗는 날이 올까
벌써 저녁엔 술집에 사람이 가득하고,
공원엔 마스크를 안 쓰는 사람이 많고,
식당과 카페 안 사람들은 서로 침 튀기며 얘기하며
코로나를 잊은 지 오래인 것 같다.
일상으로 회복
기대도 되지만 걱정도 크다.
그림에세이, 일상툰 그리는 작가. 출간 그림책으로는 <한글 몬스터>, <학교 안 가는 날>, <오! 마이 베이비>가 있습니다. www.instagram.com/heyill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