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버려지는 마스크,
배달 음식에서 나오는 일회용 도시락 용기,
테이크아웃 카페에서 버려지는 종이컵,
온라인 쇼핑에서 배달되는 택배 상자,
이 모든 것이 다 어디로 쌓일까
코로나 이후
몇 배는 더 나오는 쓰레기가 무섭다.
이 쓰레기를 보면 마음이 불편하고 두렵다.
어쩌면 코로나보다 더 무서울 수도.
그림에세이, 일상툰 그리는 작가. 출간 그림책으로는 <한글 몬스터>, <학교 안 가는 날>, <오! 마이 베이비>가 있습니다. www.instagram.com/heyill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