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비
(노랫말)



이현우


그리운 임 오시는가
주룩주룩 눈물이 나린다

반가운 손님 오시는가
조용히 흐르는 외로움

후) 우~~꽃비가 내린다
오~~ 모두가 잠든 밤에

창밖의 외로운 가로등
지난 아픔 알고 있는 듯

잊을 수 없는 그리움에
눈물 방울 머금고

후) 우~~꽃비가 내린다
오~~ 쓸쓸한 밤에

촉촉하게 가슴을 적신다
그대 떠난 홀로 남은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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