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게 산다지만 나태하다. 게으른 와중에 한 일들이 단지 커 보일 뿐이다. 그것은 내가 행복하다고 말하기 때문이고, 그 이후의 문장은 평범하고 제대로 된 문장의 마침표도 찍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지금 평범해지고 싶다. 내가 하기 싫어하는 일만 피한다면, 그 일이 내가 좋아하는 일이 될 수 있다고도 생각했다.
나와 당신의 모습이 흐트러짐없이 기억될 때, 그 기록은 지나간 어제가 될 거고. 흔적으로 남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