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그때, 너의 지금

by 세영


불확실한, 뭣도 모르는,
그래서 더궁금하고 때론 제 멋대로 상상도 하는,
오히려 그시기가 가장 재밌는,
그렇지만 지금은그렇지 않은 듯한,

너의 지금은나의 그때,
너의 지금도머지않아 나의 그때로 돌아올,

나의 설레던때가 너에겐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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