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다는 건 이렇게 사랑스러운 감정이
보는 사람에게까지 전달되어지는 건가봐요.
보이는 둘만의 모습도 아름답지만
내가 부러운 건 보이지 않는 저 둘만의 감정인가 봐요.
지금 내가 가질 수 없는 거라서요.
나와 당신의 모습이 흐트러짐없이 기억될 때, 그 기록은 지나간 어제가 될 거고. 흔적으로 남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