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없는

by 세영


함께한다는 건 이렇게 사랑스러운 감정이

보는 사람에게까지 전달되어지는 건가봐요.

보이는 둘만의 모습도 아름답지만

내가 부러운 건 보이지 않는 저 둘만의 감정인가 봐요.

지금 내가 가질 수 없는 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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