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생각
선명하다
by
허정구
Jan 5. 2025
문득 그사람생각이 난다.
너를 사랑하는 마지막 사람이 나였으면
그렇게 세월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난 그사람생각을 한다. 벌써 나이가 오십의 중반인데도 여전히 사랑은 마음은 그사람 첫 만날 때처럼 설렌다. 아직도 이러고 있다.
하늘의 별처럼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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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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