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난 아직도 멀었나보다
by
허정구
Jan 4. 2019
집착으로 하나뿐인 애인을 잃.었.었.다.
외면으로 하나뿐인 아내를 잃.었.었.다.
친구가 떠나간다.(떠나갔다)
아무것도 변한게 없나보다.
난 아직도 멀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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