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by 허정구

사랑도 삶도
결국엔

언젠간 (모든 게 다)

(흔적 없이 )
기억 없이 지워지는 걸까 사라지는 건가.

인연이 없는 세상에서 인연을 꿈꾸며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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