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청춘 노래
by
허정구
Sep 13. 2020
느닷없이 어디선가 흘러나오는 '청춘'의 노래는
지나간 내 날과
다가올 내 날을 한꺼번에 떠올리게한다.
언젠가 가겠지.
푸르른 이청춘
피고또지는 꽃잎처럼...
벌써 다 져.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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