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청춘 노래

by 허정구

느닷없이 어디선가 흘러나오는 '청춘'의 노래는
지나간 내 날과
다가올 내 날을 한꺼번에 떠올리게한다.

언젠가 가겠지.
푸르른 이청춘
피고또지는 꽃잎처럼...

벌써 다 져.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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