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월요일

by 허정구

또하루를 시작합니다...

월요일입니다. 좀 많이 버거운 아침입니다.


매일 매일 하무것도 하지않아도되는 날을 꿈꿈니다.

이룰 수 없는 꿈을 또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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