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수수한 그림일기
[수수한그림일기]낯선 조합이 불러 오는 것
2023.2.22
by
수수한
Feb 23. 2023
아래로
엄마가 된 후로
혼자, 낯선 공간, 밤의 조합은 매우 드문 것이 되었다.
그래서
간혹 이 조합을 만나게 되면
어김없이 엄마가 되기 전의 공기로 돌아간다.
keyword
조합
그림일기
밤
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수수한
어제보다 오늘 하나 더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읽기,쓰기,그리기,만들기,생각하기의 도움을 받아서요.
팔로워
6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수수한그림일기]고단함의 자격
[수수한그림일기]꽈배기가 된 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