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수수한 그림일기
[수수한그림일기]13시간의 대화
2023. 3.25
by
수수한
Mar 26. 2023
아래로
이제 인생의 반을 넘게 알고 지낸 내 친구네
2시에 도착
5시까지 커피랑 대화
새벽 3시까지 술과 대화
식탁에 앉아 무려 13시간을 화장실만
왔다 갔다 하면서 이야기하다니.
술과 함께한 시간은 10시간.
와. 이건 출근에서 퇴근까지의 시간을 넘는 시간이잖아!
역시 이 친구네 집에 가면 당일 집에 돌아오는 것은 불가능하다.
원래 목표는 대리 불러서라도 꼭 집에서 자는 거였는데
...
어른들 4명
아이들 4명
모두 정말 '날이 새도록' 즐거웠던 날.
keyword
대화
그림일기
선물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수수한
어제보다 오늘 하나 더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읽기,쓰기,그리기,만들기,생각하기의 도움을 받아서요.
팔로워
6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수수한그림일기]버스를 타고 한 정거장 더 간 날.
[수수한그림일기]봄은 기다려주지 않아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