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likus roasters
지인분이 자주 가시는 커피 가게를 들렀습니다.
산타인지 알 수 없는 할아버지 한 분이 무언가를 열심히 적고 있습니다.
다른 산타는 열심히 썰매에 짐을 올리고 있지요.
사람 얼굴은 쥐약이네요. 뒤에 있는 얼굴은 도저히 못 봐주겠습니다. 그렇게 오늘의 그림이 끝났습니다.
원래 그림은 이렇습니다. 원본과 느낌이 많이 다르군요.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