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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그램
시작은 결국 나 자신
: 월간 채널예스
by
윌버와 샬롯
Oct 20. 2021
남을 보는 시선의 반만큼이라도
나를
들여다볼 일이다.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궁금해하는 것의
반만큼이라도 나를 궁금해할 일이다.
남들 다 아는 이야기, 책에 다 있는 것들은
남들도 나에게서 궁금하지 않다.
나의 이야기는 무엇인가?
시작은 결국 나 자신이다.
내가 찾고 있는 것,
알려고조차 하지 않았던 것,
어쩌면 그것은 나!
: 월간 채널예스, 작가 이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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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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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샬롯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글쓰기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다시 돌아봅니다. 그리고 한 걸음씩 성장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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