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결국 나 자신

: 월간 채널예스

by 윌버와 샬롯


남을 보는 시선의 반만큼이라도

나를 들여다볼 일이다.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궁금해하는 것의

반만큼이라도 나를 궁금해할 일이다.

남들 다 아는 이야기, 책에 다 있는 것들은

남들도 나에게서 궁금하지 않다.

나의 이야기는 무엇인가?

시작은 결국 나 자신이다.


내가 찾고 있는 것,

알려고조차 하지 않았던 것,

어쩌면 그것은 나!


: 월간 채널예스, 작가 이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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