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인사를 했다
메일로 카톡으로 퇴직 인사를 드렸다. 그랬더니 여기 저기서 연락이 왔다. 고마운 사람들, 참 별 것 아닌 인사와 응원이 힘이 된다.
이력서를 보내놓으라는 대표님도 계셨으니, 어서 이력서 정리해서 보내야겠다.
꾸준히 하는 것을 잘합니다.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제 보다 나은 오늘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