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경영] "골든타임을 지배하자"

전략컨설팅[H] 리더십. 한봉규

by 한봉규 PHILIP


"즐거운 AX경영 095"



[제6법칙] 골든 타임을 지배하라





1. 현장의 리얼리즘


리더들은 경험적으로 아는 것이 있다.


수많은 프로젝트가 '9부 능선'에


오르면 진공 상태가 있다는 것을 말이다.



프로젝트 90%까지는 조직의 관성으로 진행된다.


그 진행의 힘이 시스템이다.



하지만 나머지 10%, 특히 마지막 1%를 채우는 것은


리더의 외로운 집념과 골든타임 지배력에 달려 있다.



특히 비즈니스 협상에서 이 현상이


유난히 자주 등장한다.


계약서의 마지막 조항 하나, 혹은


M&A 성사 직전의 미세한 조건 조율에서 승패가 갈린다.



대다수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 혹은


"다음에 보완하자"라며 타협하려 하지만,


우리가 존경하는 리더는


목표치가 100% 채워지기 전까지는


결코 샴페인을 먼저 터뜨리지 않는다.



애플 Apple이 신제품 출시 직전,


완벽한 사용자 경험을 위해


하드웨어 사양을 마지막 순간에 변경


공급망을 전격 재편했던 사례는


'골든 타임 즉, 9부 능선'에서 리더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보여줬다.



작은 비용 Cost의 오차에 집착해


프로젝트 전체 체결 Execution을


그르치는 실수를 범하지 않는 것,


그것이 리더가 증명해야 무게다.






2. AX리더십 가이드


① 99%와 100%의 질적 차이


성과의 마지막 1%를 채우는 것은


리더십이다.


이 리더십으로 100%를 완성하는 순간,


프로젝트는 비로소 시장에서


주목받는 '역사'가 된다.



리더는 조직이 임계점을 돌파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는


'최종 수문장'이 되어야 한다.



② 골든타임의 지배력


프로젝트 종료일이 가까워지면


아쉬움과 성취감이 교차한다.


해방감에 마냥 기쁘다. 하지만,


이것은 수면 위에 드러난


일각에 불과하다.


수면 아래는 긴장감이라는


다이너마이트가 실체이다.




이때 모호한 리더의 태도는


다이너마이트 심지에


불꽃을 튀게 하는 것이다.



프로젝트 종료가 확고하다면


지엽적인 조건에 매몰되지 말고,


종료를 확정 짓는 가장 강력한


골든 타임 언어를 구사해야 한다.



③ 시스템에 대한 신뢰


리더가 프로젝트 종료를 의심하는 순간,


실행 동력은 급격히 저하된다.



"반드시 완수된다"라는 확신을


조직원들에게 각인시키고 가용한


모든 기술, 자본, 권한을 총동원해


불확실성을 상수로 바꾸는 것이


AX 리더십이다.






3. 즐거운 AX경영의 본질


프로젝트 킥오프부터


그 달성을 의심하지 않는 것은


막연한 낙관이 아니라,


결과가 나올 때까지


모든 변수를 통제하고


마지막 1%까지 실행력을


지배한다는 뜻이다.



99%에서 타협하면


좋은 사람이 좋은 일을 한 게 된다.



하지만 마지막 1%를


기어이 채워 넣는 리더는


조직에 '성공하는 습관'을


유산으로 남긴 것이다.




리더가 되기 위한


시련을 받아들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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