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엑스·Webex] L 화학 그룹 전략 의사결정 과정

#한봉규

by 한봉규 PHILIP
SE-b94218f8-e99a-4e5b-8a1e-dd4ef3b8106d.png?type=w773
SE-53027bb5-00a3-44a8-a375-d0f60796601e.png?type=w773
SE-c7e2da82-1335-4ee4-b637-d5f7bdc20964.png?type=w773


전략경영은 의사결정을 중요하게 다룬다. 기업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요인 여럿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1940년 대 포드를 꺾은 알프레도 슬론 GM CEO의 전략은 성공한 의사결정으로, 1990년 코닥 이사회 결정은 실패한 사례로 회자되고 있는 점은 의미심장하다. 이러한 사례가 현재 리더에게 주는 시사점은 한 가지로 귀결된다.


"리더인 내가 의사결정한 이 사안을 동료와 후배 직원은 납득할까? 납득하지 못한다면 리더인 나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이 한 마디는 의사결정 본질을 꿰뚫고 있다. 레이먼드 길 마틴 CEO(1987 - 1993, 머크¹ 사)는 재직 당시 기부 프로그램 중단 위기에 직면했었고, 이를 해결하면서 남긴 한 마디가 의사결정을 기술적으로 습득하는 데 있어 중요한 방향을 제기하고 있다.


이 밖에도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창출한 로얄더치쉘의 의사결정', '체면보다는 실용성을 우선한 피치항공의 원가절감 의사결정' 전략경영 사례에서 리더가 갖춰야 할 실제적인 의사결정 역량을 배양하고 향상시킬 수 있다. 요컨대 의사결정 파급효과를 정확히 예측하여 결정(머서 역량 사전 중)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략 #전략의사결정 #전략경영사례 #로얄더치쉘 #GM #알프레드슬론 #피치항공 #머크 #레이먼드길마틴 #웹엑스 #한봉규



전략컨설팅[H]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뮤랄·MURAL] T 기업 세일즈 문제해결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