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주,
복희를 외롭게 한다.
하지만 복희는 알지 못한다.
내가 오늘 잡은 러브버그는 총 5마리
그 중 네 마리는 복희를 위한 것이었음을.
언니가 벌레에 겁을 내는 사람인 걸
너는
몰라도 된다.
'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써온 글'이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고, 글을 쓰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