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300만원 보다 250만원이 더 가치 있는 비결

by 또대리

안녕하세요?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보통엄마입니다. 평범한 엄마이지만 돈에 대한 관심은 보통 이상이에요. 현재 13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어요. 그래서 남편 혼자 벌어서 세 식구가 먹고사는 외벌이 가정이에요. 그래서 절약과 저축, 그리고 투자에 관심이 더욱 많아요.^^




월급 350만 원보다 더 가치 있는 월급 250만 원

월급은 사람마다 다르지요. 어떤 사람은 250만 원을 받고요. 또 다른 사람은 200만 원을 받기도 해요. 둘 중에 월급을 선택한다면요? 당연히 200만 원 보다는 250만 원이 좋아요. 조금이라도 많이 받고 싶은 게 바로 월급 같아요. 거거 익선이라고도 하지요^^ 그러나 현실을 그렇지 않아요. 월급은 내 맘대로 선택할 수 없어요.


하지만 월급 250만 원이 월급 300만 원보다 더 가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월급 200만 원을 가치롭게 만드는 방법

월급 200만 원을 가치롭게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같은 돈이라도 더 아껴서 쓰는 거예요. 예를 들면 A마트에 계란이 9천 원이 이에요. 그런데 B마트에는 7천 원이에요. 그럼 B마트가 조금 더 멀더라도 가면 돼요. 이렇게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에이, 고착 2천 원 아끼란 말이야?



아끼는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하지만 이런 소비가 습관이 된다면요. 결과는 2천 원이 아닐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저 역시 결혼을 하면서 식탁을 살 일이 있었어요. 식탁 값이 참 천차만별이더라고요.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고급진 식탁은 100만 원이 넘기도 하고요. 고급 원목 자재로 만들어진 식탁 역시 60만 원은 훌쩍 넘었어요. 그러나 제가 선택한 식탁은요. 이*아에서 산 10만 원대 식탁이었어요.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10만 원짜리 식탁을 아주 잘 쓰고 있어요.



부자가 될 가능성

식탁을 사면서 50만 원을 아낀 셈이 되었지요. 이렇게 아끼는 습관이 모이면 상당 부분 지출을 감소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생활비를 200만 원 쓰는 집은요. 월급을 300만 원 받아도요. 저축은 100만 원밖에 할 수가 없지요. 그러다 생활비를 100만 원 쓰는 집은요. 월급을 250만 원 받아도요. 150만 원을 저축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월급 300만 원 받는 집이 더 부자가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월급을 250만 원 받는 집이 더 부자가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월급 250만 원 받는 집이 300만 원 받는 집보다 더 부자가 될 가능성이 있겠지요.


무조건 아끼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에요.

그러나 무조건 아끼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에요. 으잉? 계속 아끼라더니 무슨 말이냐고 하실 수도 있지요.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만약 월급 1천만 원을 받는 집이 생활비 500만 원으로 쓸 거 다 쓴다면? 저축은 500만 원 할 수 있어요. 아무리 아껴도 적당히 쓰면서 소득이 큰 것만 못하다는 거예요. 그래도 우리는 추가적인 소득을 계속 생각해야 하지요. 그러나 한 가지 희망이 있어요.


아끼다 보면 더 벌 방법을 궁리하게 돼요.


짠순이, 짠돌이가 되어 살다 보면 추가적인 소득에 대한 절실함이 커져요. 물론 그저 아끼는 것만 목표를 두는 분들은 예외이지만요. 대부분은 아끼다 보면 돈의 소중함을 느껴요. 그리고 저축의 즐거움을 알게 되지요. 그래서 자연스레 추가적인 소득에 대한 갈망이 생깁니다. 그래서 시작을 아끼는 것으로 하면 좋아요. 아끼면서 돈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니까요.



오늘은 월급 300만 원 보다 250만 원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 비결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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