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량의 스물 여덟번째 글
걷다보면 여러개의 길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 길이 옿은 길인지 아닌지는 가봐야 알겟지만
돌아 돌아서라도 목적지에 갈 수 있고
빠르게 갈 수도 있는 길입니다.
여러개의 길 중 잘못된 길은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어떤길로 갈지 선택하는 것이죠.
그리고 길이 꼭 하나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이번 디자인은 늘 정답이 하나가 아니라는
것을 표현한 디자인 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걸 골라야 하는데,
다 좋아하는데 어떻게 하나만 고르죠?
정답이 하나만 있는건 아니죠?
여러개가 정답일 때도 있습니다.
(전 다 고르고 더 고르고 안적은 것도 억지로 생각해서 고를꺼에요!!)
그리고 하나 골랐다가 아니면
뭐 다른걸 또 고르면 되죠
살다보면 뭐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고
이런들 어떠리 저런들 어떠리 ♬
무엇을 할까 어떤걸 할까 고민 하시는 분들께
여러분의 결정은 다 여러분을 위한 옳은 결정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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