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폭력대화(nvc)를 삶으로 살아내기 - 15화
“준이는 거실로 나가서 엄마랑 재밌게 놀고 싶구나?(너의 욕구)엄마는 지금 너무 졸려서 좀 자고 싶은데(나의 욕구)엄마 5분만 자다가~ 같이 나가서 신나게 놀까?(합의점)”
일상의 난감함을 나누는 식탁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읽고 쓰고 나누는 행위가 지니는 생명력과 치유력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