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마케팅 첫 출근 후 1주일 뒤 심경을 밝히다.

by N진인생

긴장 가득했던 첫 실무, 생각보다 지루한 루틴의 반복.

그리고 배울게 굉장히 많은 직무.

그만큼 경쟁력이 있는 직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더불어 데이터 분석, 코딩, 커뮤니케이션, 포토샵, 엑셀, 피피티 등

여러 툴을 잘 다루면 정말 더 높은 역량을 지닌 마케터가 될 것 같다.

잘 다룬다는 것은 정말 실무에서 실용적으로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이다.


밝고 활동적인 일을 수년간하다가 왔으니 쉽지만은 않은 일이 맞다.

그리고 나에게 잘 맞는가(?)에 대한 부분도 이렇게 짧은 시작과 함께 판단하기에는 조금 이르다.

처음엔 반복적인 루틴 한 업무를 수없이 반복하며 그다음 스텝으로 넘어가게 된다.


그렇기에 서두르지 말고 또 실수가 나오더라도 기죽지 말고 배우고 배우고

또 넘어지고 넘어지고를 반복하자. 그래서 차차 자신감을 붙여가자.

이제 6일 일했다. 60일도 아니고 6일이다.


시간을 지내며 조금씩 나아지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며 자신감을 찾아야겠다.

그리고 퇴근 후의 시간도 이렇게 글을 남기고 공부하며 실무에 도움을 받아야겠다.

아직은 회사 분위기도 회사 생활도 동료도 모두 다 어색하다.


스스로 외롭지만 노력하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처음이니깐 당연히 그럴 수 있다.

점차 나아가는 나의 모습을 기록으로 남겨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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