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
일상시
by
J HAN
Aug 17. 2020
아이러니한 일이다
그 몸이 조각조각으로 나눠지는 순간은
창으로써의 역할을 잃는 때인데
정작 모든 이의 이목을 끄는 건 그때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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