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도 아는 미세먼지

지긋지긋

by 종이밴드 x 홍양

이제 5살 담인이도 아는 미세먼지.

날이 화창하고 따뜻한들 뭐하나..


엄마 오늘은 놀이터 갈 수 있어요?

날만 따뜻하면 자주 가자던 놀이터였는데

지긋지긋한 미세먼지가

매번 걸림돌이 되고 있다.


내일은 제발 깨끗한 하늘보며

그네 한번 타보자~

좀 컷다고 그네타면 하늘을 날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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