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나 고우나

너희는..

by 종이밴드 x 홍양

다섯살.. 동갑내기 사촌과

핫한 시간을 보낸 하루.


만나자 마자 너무 즐겁게 놀아주니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더니..


중간중간 고음대결이 무색할 만큼

퐈이팅 넘치게 싸우는 아기악동들...


그래도 사랑해!!^^


다섯살까지는 무조건 이뻐해보는 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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