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서 찾지 말고, 바른 방향만 보고 나아가기
원하는 것을 얻는 자기 관리, 나도 리추얼(Ritual) 할꺼야
* Ritual은 어원적 뿌리는 '성스러운 관습'을 뜻하는 라틴어 'ritus'이다. 즉, 한 시대에 통용되는 사회적 습관을 의미한다.
대학 방송국 활동하던 동기중 한명의 전화번호로, 전화소유자가 아닌 다른 인원이 (아직 번호가 바뀌지 않고 있을까 하고 해봤겠지)다들 모였다며, 너무나 오래간만에 쌩뚱맡게 전화가 왔다.
그들과의 좋은 추억이 있었다면 너무나 반갑고 좋았겠지, 하지만 그렇지 않은 인원들과의 만남은 대부분이 좋지 않다. 뻔히 당해만 왔던 경험들, 변하지 않는 패턴, 그리고 그게 보이는데 동시에, 배려없는 말투까지 똑같이 들리니, 순식간에 잊고 살았던 과거에 나쁜 기억들이 모두 생각나게 해서, 순간 매우 불쾌감이 들었다.
나이가 들면, 점점 더 이전의 기억들이 아물아물 거린다. 좋은 것은 항상 기억하고 있지만, 나쁜 기억들 또한 가끔 뇌리를 스친다. 그리고 이런 기억들이 내가 살기 위해 왜곡되어 기억하고 있다는 것도 어느정도는 이미 알고 있다.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정말 상황이 내가 이해하는 그런 상황이었을까?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아직 기억할까? 나는 내가 현재를 버틸 만큼 망각하고, 스스로 살아갈 당위성을 획득할 만큼 스스로 합리화시켜서, 적당히 기억하고 살아가고 있다.
기억과 경험에 의거한 삶에 점점 의미 부여를 하지 않고 살아가고 싶다.
오롯이 홀로 즐기고 일상을 되새기고 동기를 부여하는 의식, 리추얼. 자신만의 리추얼이 있다는 것은 좁게는 자신의 시간을 넓게는 자신의 인생을 주체적으로 그려나가고 있다는 의미이다.
고통과 역경마저도 즐기는 낙지자로 살아가라
인생팔미 직업미, 학습미, 음식미, 건강미, 풍류미, 봉사미, 인간미, 관계미
세상에 정답없어, 바르거나 그르거나는 그때 그 상황의 판단일 뿐이다.
좀더 시간을 두고 보면 바른 것이 그른 것이 되고, 오히려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것이 잘됐다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근 미래에 대한 하나도 즐거운 예상이 없다.
회사는 사람을 정리하고, 정치는 불안하고, 회사는 어렵고,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상황이 밀어닥친다.
아직 유치원도 가지 않은 아이 2명을 보고 있는 아버지는 마음은 무거운 책임감만을 성찰하고 걱정한다.
올해를 살아남기 위해서는 생각을 줄이고, 정해진 루틴에 따라 움직이는 삶을 살자.
인생을 살려면 머리로 살지 말고 좋다, 나쁘다 경계 짓지 말 그냥 온몸으로 즐기면서 살아라.
더 많은 것을 만져보고 배우고, 그들의 이름과 용도를 알아갈수록 나는 더 기뿜을 넘쳤다. 그렇게 얻은 자신감은 내가 세상과 밀접히 관계 맺는 존재라는 느낌을 강하게 만들어 갔다. _헬렌켈러
1. 새벽 기상(새벽 4시 반) : 아침에 정리하는 시간 가지기
아침 일찍 일어나 자기 계발에 몰두하는 "미라클 모닝" 실현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일어나 똑같은 루틴대로 보내는 것은 삶의 불홝실성을 줄여 불안감을 감소시킨다.
2. 유튜브 끊고, 독서/ 책 읽기(1주 1권) : 어떤 주제든, 책을 통한 학습
책 읽기야 말로 "세상의 광기가 안방까지 침입하더라도 우리를 완전히 지배할 수 없을 것" _ 알베라트 망그엘
3. 글쓰기 하루 30분 : 모든 생각의 정리, 글쓰기
4. 마케팅 공부(결국 수익화 방법을 찾는 것)
5. 전문 분야 확장하기(메모)
6. 콘텐츠 제작(하루 1시간)
7. 재미있고 즐거운 아빠, 좋은 남편되기
8. 운동 주 3회 이상 (배드민턴/골프) #오운완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젋게 삶고 예쁘게 늙기
9. 하루 7시간 수면 확보와 영양제 챙겨 먹기
10.만남을 위한 만남, 의무 인간관계 손절
결핍을 승화하면 경쟁력이 된다.
인생의 길은 너무 변수가 많다. 결핍이 있기 때문에 삶에 대한 태도가 더 강하다. 그리고 생각도 깊을 수밖에 없다. 언젠가 통달하고 도달하면 굉장히 높은 상황의 성과를 낼수 있다.
인불지이불온불역군자호(人不知而不慍, 不亦君子乎)남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열받거나 화내지 마라
스스로 성장하면 된다.
26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이 글은 또 나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까? 지켜볼 노릇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