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적는다. 고로 존재한다

꾸준하게, 나아갈 방향을 조정해 나가기

by 인류에 대한 기여

꾸준히 노력하는 게 가장 큰 재능이다.


학습이라는 활동을 통해 개인이 성장하는 하는 과정에서 어느 순간 경험하게 되는 "퀀텀 점프"를 빨리 이루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꾸준함"이라고 생각한다.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빠지지 않고 진행해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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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스로, 순간 집중력은 자신이 있고, 특정한 압박상황에서 일을 빨리 처리는 것에는, 자신이 있으나, 항상 꾸준함에 밀려 마지막에 성과를 잘 마무리하지 못한다고 반성한다.


이런 이야기를 했을 때, 내 주변에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아마 그들도 나와 성향과 환경이 비슷하거나 비슷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리라.)도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모두 비슷한 이야기를 한다.


방향성을 잡아 목표를 잡기

1. 목표를 알고 나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는 나아가기도 힘들어하지만, 방향도 잘 모르고 나아가고 있을수도 있다. 머리속에 무수히 생각났다가 사라지는 생각을 모두 정리하다보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좀더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


나는 언제 가장 아이디어가 많이 떠오를까?

걸을때, 사워할때, 혼자 멍하게 있을때(명상할때)

좋은 생각은 나의 예상보다 자주 떠오른다 다만 망각할뿐.


나의 지식 업데이트

2. 지식은 단편적인 학습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수정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때의 내용이 맞을 수도 있고, 그때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상황을 둘 다 아는 것은 지식의 완성일수 있다.


실패의 기록

3. 기록의 내용은 정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의 기록이다.


성공의 기억은 잘 잊히지 않는다. 하지만 실패의 기록은 다시 생각할수록 괴롭기 때문에, 기억은 항상 변경하고 지워버리려고 한다. 지금까지 위기가 항상 다른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비슷한 패턴으로 왔고, 이때의 상황을 기록해 놓는 것은 나의 성장에 가장 큰 도움이 되어 왔다.

토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