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의 글공간
[ 일상의 짧은 - 19편 ]
어디서나 나의 행동에 어머니의 의문들은 지속된다
"왜?"
"친구 전화요"
"왜?"
"자려고요"
"왜?"
"컴퓨터 하려고요"
"왜?"
"티비 보려고요"
"왜?"
"나가서 놀다 오려고요"
"왜?, 왜?, 왜?, 왜?......"
"................."
이런 어머니의 관심이 귀찮은거보니 난 아직도 철들지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