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의 글공간
[ 일상의 짧은 - 25편 ]
'사람은 술을 이기지 못하는구나...'
어제 과음을 했더니 다음 날에도 만취한 듯이 머리가 아프다.
'당분간 금주해야겠다... 아 힘들어...'
먹고 눕고를 반복하며 숙취해소를 위해 하루 종일 뒹굴거리다보니 어두운 밤이 찾아온다.그래도 휴일인데 집에만 붙어 있기는 아쉬워 친구에게 전화를 한다.
"야 심심한데 술이나 한 잔 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