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가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어요.

by 호밍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19일, 50분 분량의 자체제작 다큐멘터리를 공개했어요. 그동안 토스가 성장해 올 수 있었던 도전과정이 담겨있어요.



토스한테 무슨 일 있는거야?

최근 토스는 서비스 넓혀가면서 대출, 보험, 투자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외연을 확대해 나아가고있어요. 전사적인 조직 점검과 함께 새로운 인재를 대폭 채용하기도하면서 두발짝 전진을 위한 한발짝 후퇴를 하고있는 상황이죠. 토스가 2015년 정식 서비스를 출시하고 나서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인데, 그동안 핀테크 시장을 견인하다싶이 해온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토스가 이런 다큐를 찍은데에는, 친근한 금융정보를 제공하겠다는데에 있어요. 그동안 고객과의 접점이 부족했다고 생각해서 진행한거라 하네요. 이승건 대표를 비롯해 토스의 분야별 리더들이 등장해서 토스의 기업무노하, 일하는 방식, 인재상등을 소개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죠. 우아한형제들 김봉진의장, 잡플래닛 황희승 댚, 직방 안성우 대표등 국내 혁신을 이끌어가는 분들도 출연한다니, 눈까락이 근질근질거리지 않으신가요?



최근 증권가에는 2030을 노리고있어요.

키움증권 구독자는 70만명을 넘겼고, 삼성증권’의 채널 샀어야했는데..후회는이제그만’조회수는 69만회… 유명연예인은 물론, 가수 임영웅, 손담비, 김성규가 나오는 영상을 제작했어요. 그만큼 2030세대가 금융과 더욱 가까워진 이야기 때문이겠죠?


토스가 이번에 공개하는 다큐멘터리는 여기에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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