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록) 샐러드를 쉽고 맛있게 먹기 위한 아이템 4가지

- 특히 바쁘고 기운없는 분이라면 강추!

by Homo Growthcus


[미리 안내]

리워드 링크를 누르기 싫은 분은 참조만 하시고, 다른 경로로 구매하세요 :)






0. 달콤한 드레싱은 아니되요. 샐러드를 먹으면서 설탕 먹는 것과 마찬가지니까요.



1. 채소믹스


[양상추, 로메인, 적근대, 적양배추, 치커리, 당근, 양배추]


이것들을 각각 사서 샐러드 용도로 다듬어먹는 것은 어려워요. 다인가구면 모를까 1인 가구는 절반 넘게 썩히기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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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걸로 기본값을 잡았어요. 적당량씩 덜어 물에 씻어 먹어요. 한 끼 200g씩 먹으면, 다섯 끼 분량이에요.


넣고 싶은 채소가 있다면, 여기 적절히 추가해서 먹으면 돼요.



2. 썰려있는 양배추


양상추 베이스 샐러드만 먹다 보면 질리더라고요. 그럴 땐 양배추 샐러드를 만들어먹어요. 그런데 같은 문제가 발생하죠.


한 통을 사면 손질하는 것도 일이고, 보관하는 것도 일이고, 손질해놓은 양배추가 갈변하기 전에 해치우는 것도 일이에요.


미리 손질되어 있는 양배추를 발견하고 얼마나 기뻤는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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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알싸하니 신선한 올리브유


저탄고지에서 샐러드를 먹을 땐 올리브유를 듬뿍 부어 먹기에, 양질의 올리브유는 매우 중요한데요.


올리브유는 와인만큼 넓고 깊은 세계가 있어요. 가격도 천차만별이고요. 이것저것 십수 종을 사서 먹어보았는데, 가심비가 가장 좋았던 것은 이거예요.


너무 저렴한 것은 피하고, 플라스틱 통에 담긴 것은 무조건 거르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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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프레시코드


이마저도 간편치 않게 느껴질 때 추천할 수 있는 완제품 샐러드 추천처예요. 종류도 많고, 제 입맛에는 한두 개 빼고는 다 맛있었어요.


할인 쿠폰과 재구매 쿠폰을 적절히 활용하면 비용 부담도 줄어들고, 직장 근처에 프코스팟이 있을 경우 배송받기도 아주 좋아요.


무엇보다도 C/S가 훌륭해서 추천해요.


폭설로 인해 배송이 늦어졌을 때, 미리 공지하고 준비하고 대응하고 조치해주는데 항상 적절했어요. 불만이 생기다가 사라지더라고요. ㅎㅎ


처음에는 가장 땡기는 걸로 개별구매해보시고, 괜찮다 싶으면 주 단위로 구매해보세요.


샐러드 중에는 꽤나 달달한 친구들이 있는데, 당연히 그것은 추천하지 않아요. ㅎㅎ 과일은 입에는 달지만 몸에는 설탕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https://www.freshcode.me/user/register?promoCode=4xx814pu90






이상의 것들은 기본적으로 비용을 지불하고 시간과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어요.


식재료 관리를 잘 못해서 많이 버려보신 분들이라면, 사실상 비용도 아끼는 결과로 이어질 거예요.


혹시 자신만이 알고 있는 샐러드 관련 굿템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ㅎㅎ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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